SUPPORT
고객센터
공지사항, 자주 묻는 질문, 1:1 상담 채널을 한 곳에서 확인하세요.
공지사항
뉴스온의 서비스 업데이트, 시스템 점검, 이벤트 소식을 안내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
| 공지 | 2026년 7월 9일 뉴스온 사이트가 리뉴얼 오픈했습니다. | 관리자 | 2026.07.09 |
자주 묻는 질문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는 어떤건가요?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는 908개 매체에 이메일로 기사를 뿌려드리는 서비스로, 매체 기자분께서 해당 보도자료를 보시고 기사거리가 될만하다고 생각하시면 기사화 해 주십니다. 단, 대기업 기사, 업계 1위 기사, 스타급 연예인 기사를 제외한 소규모업체 단순 광고기사는 기사거리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1건도 기사화가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블로그 게재 서비스는 어떤건가요?
뉴스온에서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에 기사 게재해 드려서 네이버 뉴스 뿐만 아니라 블로그에도 추가로 기사를 노출해 드립니다.
매체 선택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매체 1,2,3순위 적어서 전달해 주시면 1순위 매체에 요청 후 반려되면 2,3순위 매체에 순차적으로 재요청드립니다.
송출 시간 지정 및 예약이 가능한가요?
당일 게재 요청시에는 시간 지정이 불가하며, 이전 날짜에 미리 예약하시면 시간 지정 송출 가능합니다.
당일 송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언론사에 기사 송출 요청 후 평균 2시간 내외로 기사 게재됩니다. 다만, 일부매체는 오후 늦게 게재됩니다.
보도자료 원고가 없는데 대필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기사대필료는 33,000원(VAT 포함)이며, 익일 오전까지 기사 작성해서 전달드립니다.
기사 게재 후 수정 또는 삭제가 가능한가요?
기사 수정/삭제는 정당한 사유가 있어야 가능하며, 대부분 매체들이 무료로 수정/삭제해 주시지만, 일부 매체는 수정/삭제 비용을 받기도 합니다.
주말, 공휴일에도 송출 가능한가요?
일부 마이너/중급매체는 주말, 공휴일에도 송출 가능합니다.
세금계산서 발행이 되나요?
정식 법인사업자로 사업자등록증 보내주시면 세금계산서 발급해 드립니다.
기사와 이미지에 전화번호/홈페이지 주소 기재 가능한가요?
2016년 3월 1일 N포털-D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회가 출범하면서, 신문사들의 기사를 가장한 광고에 대한 규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포털에 전송되는 모든 매체에서 기사와 사진에 전화번호와 URL, 번지수가 포함된 상세주소, 약도, 이메일 주소, QR코드, 카카오톡/페이스북/인스타그램 아이디 등의 표기가 금지되었습니다. 때문에 현재 전화번호와 URL를 넣을 수 있는 매체가 없습니다.
법적 소송/고소/고발, 비리 제보, 억울한 누명, 직장내 괴롭힘/갑질 등과 시사성 기사도 송출 가능한가요?
해당 기사는 <뉴스제보> 사이트(www.newsjebo.co.kr)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문의하기 →1:1 문의로 전담 AE가 직접 답변드립니다